인간은 누구나 불행과 행복사이를 방황하며
살고 있지...
특히 행복은 느끼지 못하면서도
불행은 아주 적게 찾아와도
그것을 크게 받아들이는게 인간이야.
그렇지만 아무리 큰 불행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잊혀지게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겠지...
인간이란...
잊으면서 사는거야.
살고 있지...
특히 행복은 느끼지 못하면서도
불행은 아주 적게 찾아와도
그것을 크게 받아들이는게 인간이야.
그렇지만 아무리 큰 불행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잊혀지게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겠지...
인간이란...
잊으면서 사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