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안녕...
은지..유선이, 승훈이, 영채, 인철이, 명섭이, 정용이, 하진이, 현미, 경환이, 도현이, 현이, 일남이, 민수,,그리고 한솔이. ..안녕..*^^*..
다들 잘 들어갔는지 모르겠구나...잘 들어갔지?..
너희들이랑 같이 하루..또 하루..시간을 같이 할 수 있어서..너무너무 좋았어..
너희들도 재미있고 즐거웠지?...절대..네버..강압적인 건 아니고...너희들에게도 선생님 못지 않게 좋은 시간으로 남아 있을 거라는거...믿어 의심치 않는다....
은지,,유선...버스에서 재미있게 해주지 못해서..미안하군...
다음에 어디 갈때에는 게임도 하고 얘기도 많이많이 하고 그러자..
승훈..어때?..이제 괜찮지?..고생했다...놀러가서 어디아프면 정말 억울한데..그치?..
영채랑 인철이랑 명섭이,,하진이,,,이런이런. 너무 아쉽다.
하루만 더 있었으면 많이 친해질 수 있었을 텐데....얘기도 많이 못하고...
무척 아쉬운 걸...
그리고,,허정용!...배신이야...
하하하..농담이고. 골든벨에서의 너의 진지한 눈빛과 고뇌하는 표정..
정말이지 잊을 수가 없을거야...열심히 하는 모습에 선생님 감동했잖아...
현미야..정말이야..믿어줘..시간이 없어서 머리를 감지 못한 것이야..
경환아!..너가 꼭 밝히겠다는 승복이 선생님과 나의 관계....밝혀주지..우리는 말이지......
그~다지....친하지 않은 오빠와 동생사이야....우리가 특별해 보였어?..경환이와 선생님사이가 더 특별한데....아!..그리고,,경환아!..동글동글한 니 얼굴..너무너무 귀여워..
인정할 건 인정하셔...동글동글...^^..
도현...사진찍는 거....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네..멋지게 사진나오면...선생님도 보여줘.
배현...현이가 선생님을 느끼하다고 생각하는지 미처 몰랐는 걸....
처음이야..느끼하다는 말..알았어..진정한 느끼함이 무엇인지 보여주지..기대하시라..
박일남...인사도 안하고 공부방 그만둬서 무지무지 섭섭했었는데...
얼굴봐서 많이 반가웠다..선생님이 일남이 얼마나 많이 좋아했는지..지금도 얼마나 좋아하는지..알지?..하하하...
한솔아!..안녕..재미있었어?..아이구..장난꾸러기..진짜 오랜만에 써보는 말이지만..한솔이 한테 딱이다...장난꾸러기..형, 누나들 따라와서 재미있었어?...하하하..
마지막으로 민수야..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미리...졸업을 축하한다...
선생님이랑 수업을 한 번도 못하고 졸업이네...고등학교 가서도 열심히 하고..
남은 시간동안.. 공부방 동생들에게 진정한 선배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 보여줘야지..
짧게 글로 쓰려니까 정리도 안되고 어설프다...
그저 한마디...너희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보내게 돼서 좋았다는 말 하려고 글을 쓴거야..
아무리 생각해도...너희들은 너무 이뻐...
어...몇몇은 이쁘다는 말에 어떠한 반응들을 보일지 눈에 훤~하지만..그래도 정말 이뻐.
선생님은 너희들이 너무너무 좋아..왜?...이쁘니까...
아무튼..다들 고생했어...
잘들 쉬고...공부방에서 보자...안녕..
은지..유선이, 승훈이, 영채, 인철이, 명섭이, 정용이, 하진이, 현미, 경환이, 도현이, 현이, 일남이, 민수,,그리고 한솔이. ..안녕..*^^*..
다들 잘 들어갔는지 모르겠구나...잘 들어갔지?..
너희들이랑 같이 하루..또 하루..시간을 같이 할 수 있어서..너무너무 좋았어..
너희들도 재미있고 즐거웠지?...절대..네버..강압적인 건 아니고...너희들에게도 선생님 못지 않게 좋은 시간으로 남아 있을 거라는거...믿어 의심치 않는다....
은지,,유선...버스에서 재미있게 해주지 못해서..미안하군...
다음에 어디 갈때에는 게임도 하고 얘기도 많이많이 하고 그러자..
승훈..어때?..이제 괜찮지?..고생했다...놀러가서 어디아프면 정말 억울한데..그치?..
영채랑 인철이랑 명섭이,,하진이,,,이런이런. 너무 아쉽다.
하루만 더 있었으면 많이 친해질 수 있었을 텐데....얘기도 많이 못하고...
무척 아쉬운 걸...
그리고,,허정용!...배신이야...
하하하..농담이고. 골든벨에서의 너의 진지한 눈빛과 고뇌하는 표정..
정말이지 잊을 수가 없을거야...열심히 하는 모습에 선생님 감동했잖아...
현미야..정말이야..믿어줘..시간이 없어서 머리를 감지 못한 것이야..
경환아!..너가 꼭 밝히겠다는 승복이 선생님과 나의 관계....밝혀주지..우리는 말이지......
그~다지....친하지 않은 오빠와 동생사이야....우리가 특별해 보였어?..경환이와 선생님사이가 더 특별한데....아!..그리고,,경환아!..동글동글한 니 얼굴..너무너무 귀여워..
인정할 건 인정하셔...동글동글...^^..
도현...사진찍는 거....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네..멋지게 사진나오면...선생님도 보여줘.
배현...현이가 선생님을 느끼하다고 생각하는지 미처 몰랐는 걸....
처음이야..느끼하다는 말..알았어..진정한 느끼함이 무엇인지 보여주지..기대하시라..
박일남...인사도 안하고 공부방 그만둬서 무지무지 섭섭했었는데...
얼굴봐서 많이 반가웠다..선생님이 일남이 얼마나 많이 좋아했는지..지금도 얼마나 좋아하는지..알지?..하하하...
한솔아!..안녕..재미있었어?..아이구..장난꾸러기..진짜 오랜만에 써보는 말이지만..한솔이 한테 딱이다...장난꾸러기..형, 누나들 따라와서 재미있었어?...하하하..
마지막으로 민수야..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미리...졸업을 축하한다...
선생님이랑 수업을 한 번도 못하고 졸업이네...고등학교 가서도 열심히 하고..
남은 시간동안.. 공부방 동생들에게 진정한 선배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 보여줘야지..
짧게 글로 쓰려니까 정리도 안되고 어설프다...
그저 한마디...너희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보내게 돼서 좋았다는 말 하려고 글을 쓴거야..
아무리 생각해도...너희들은 너무 이뻐...
어...몇몇은 이쁘다는 말에 어떠한 반응들을 보일지 눈에 훤~하지만..그래도 정말 이뻐.
선생님은 너희들이 너무너무 좋아..왜?...이쁘니까...
아무튼..다들 고생했어...
잘들 쉬고...공부방에서 보자...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