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이들 게시판에 처음 쓰는것 같네
난 효주샘이란당 ㅎㅎ 호두는 선생님 별명이지롱~
다들 잘 쉬었나 모르겠네.
지난 이틀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생각해보면 한시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것 같아.
유적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았지만
더 좋았던건 너희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재밌게 놀 수 있었던 거야
평상시에 공부방에서 만나는것과
이렇게 여행와서 서로 만나고 알게 되는건 참 다른 것 같아.
함께 했던 모두모두를 다 챙겨주지 못하고 얘기하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너희와 함께 걸었던 길. 함께 했던 이야기
게임했던거 (다리줄이기는 정말 기인 열전이었지?ㅋㅋ)랑 눈싸움 했던거
특히 팩했던거..
모두모두 내 기억속에 생생하게 오래도록 남아있을 것 같아.
공부방 든든한 언니 오빠들로
앞으로도 같이 공부방 함께 하자-*
너희와 함께한 지난 이틀 너무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모두 행복하게 잘 지내기로 약속할거지~?
내가찍은 사진 몇장만 올려놓을께~ ^-^a
근데 찍사가 별로라;;
잘 못나온것도 있으니 이해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