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석을 펴준다.. 맘껏 해보려무나.

by 손민선 posted Sep 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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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녀석들..
고 녀석들 한 마디씩 올리는 거 읽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한다.....



......고 사탕발림 말을 한번 해볼라다가.. 때려친다.



친애하는 공부방 아그들아...
어디 한번, 옥신각신 한바탕 전투를 벌려보자.

임전무퇴라 했느니.. 우리 교사쪽도 한발도 안 물러난다..


전의를 불태우며~~~
전투 시작!!

빨리 와.. 우리는 벌써 진치고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