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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ㅏ보ㅅ ㅏ랑♥(ㅂ ㅏ보ㅅ ㅏ랑♥)
조회 수 648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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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 한켠엔
그들과의 추억이 .
액자속에 담겼습니다.

마냥 방긋방긋 웃고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사진도 지금의 매순간 순가마다도
모든게 추억이 되어있겠지요.

시간이 지나 내가 삶에 지쳐 ...
지금의 추억에도.
내 삶과 같이. 무거운 먼지 가라 앉겠죠.

그럼 난 또 잊고 살겠죠....
지금 순간 순간 마다가
내겐 "추억"일텐데..

이 좋은 순간들에 먼지가 앉아 버려
내가 잊음. 누군가가? 내
소중한 추억에 앉아버린 .
먼지를 닦아내줄까?

지은사람; 박현미 ...

ㅁ ㅣ안하오.

쓸덴 없이 그냥.

짓거려 보앗소 .
  • ?
    보람 1970.01.01 09:00
    앞으로 박현미 시인이라 불러야 겠다..^^ [02/02-16:08]
  • ?
    성구 1970.01.01 09:00
    그래서 추억이라 이름붙이는 것일세..야 현미 어른 다 된거 같어~~ ㅎㅎ [02/02-19:20]
  • ?
    이승복 1970.01.01 09:00
    지금 순간 순간마다가 내겐 추억일거라는 말이 참 좋다.. [02/0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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