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by 승우 posted Sep 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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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에 편한하게 들을 수 있는 피아노 연주곡 올립니다.

김광민 3집 '보내지 못한 편지' 맨 마지막에 있는 곡입니다.

곡명은 제목에 적은대로...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좀 길져?

올해 초에 승복이가 생일 선물로 준 음반에 있던 거에요...

음... 제겐 가슴 아프지만 아름다운 기억이 있는 노래이기도...

(훗훗~ 이렇게 하면 더 센티해지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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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집에 와서 공부했다... 밀린 노트정리도 하며...

수업 없으니 별 짓 다하는구먼... --;

낼도 한 시면 수업 끝난당...


210.123.41.140 홍이 09/27[10:05]
우이!!!! 또 수업없다고 자랑이여??? 만나기만 해봐랐!!!
165.132.149.156 현정 09/27[10:39]
에휴.. 난 오늘도 숙제에 허덕이고 있건만.. 누구는 수업도 없대고....
203.245.37.109 선용 09/27[17:15]
승우야.... 난 매일매일 사는 거 같지가 않다.... 피부도 부쩍 거칠어지고.... 그러니 염장지르지 말기를 바란다....ㅡ.ㅡv
165.132.86.213 윤미 09/28[09:43]
숙제에 대하여 자포자기하고 싶어지는 사람 앞에서 지금...이 많은 사람 속을 긁다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