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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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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메모를 남기다 짤려서 다시 올립니다...우선 이런 일로 고민하고 있다는 걸 들으니까, 갑자기 우리 공부방 아그들이 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며, 한편으로 뿌듯하며, 한편으로 그런 것을 고민하던 옛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군여...ㅋㅋㅋ ^^;;;

앞에도 말했지만, 무엇보다 내가 그사람을 정말로 좋아하고 있는것인가부텀 잘 생각해 봐야 할것같아요..그런 생각할라믄, 우선 그 사람을 시간을 두고 잠시 멀리서 바라보구 좀더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는 것두 좋을 것 같아여.. 시간을 두고 바라보다보면, 그리고 자기 감정이 진심이고 하나의 이상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자체를 좋아하는 것이라면 아마 마음을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 날이 올꺼예요...(설마 그 전에 그 사람이 장가가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은 없을테니..--;;;)
마지막으로 한가지 강조하고 싶은 점은, 그리고 언니같은 입장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여학생(?)들의 특징이 자기 감정을 확대해석하는 일이 많다는 겁니다..그리고 여자들의 사랑이 남자들과 크게 다른 점은, 여자들은 자기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고 항상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다는 그 분위기 자체를 사랑한다는 점이라는군여..^^;;그리고 한가지더...사랑을 서두르면 곧 후회하게 된대요...천천히 생각해보구요...

이런 얘기하니까, 좋다...나도 고민 생김 털어놓을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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