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Contents
Your Contents
Type your destination keyword for search in this site (Articles only).
 
이미숙(이미숙)
조회 수 12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나 역시 일단은 고맙네요...
용기를 가지고 여기다가 고민을 털어놓은 그것부터.....
일단 용기를 가지고 누군가에게 그러한 감정을 고백했다는건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거짓이 아닌, 진실된거라고 난 생각해요..
그래서 선생님인 내 입장에선 뿌듯함도 느끼고 걱정도 되고 그래요..
사랑이라는거 ...글쎄 내가 생각하기엔 셀레임 그대로, 그 사람을 안고 싶고
또 키스하고 싶을때 그순간이...설레이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할 것 같은데...
그럴꺼예요....바라보는데서 느끼느 살레임과..약긴의 그리움 외로움...그게 사랑의 묘미일 거에요.......키스하고 싶다고 했나요? 그걸 자제하는 데에서 오는 그 절제감이 지금의 사랑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줄거라 믿습니다..
너무 내 생각만 얘기 했나요?...내 입장에서 ...
그럼 사과 드리고요.

부탁 하나해도 될까요?
잘 생각해 보세요....그 감정..사랑한다는 감정..
아마 "사랑인가봐" 하는 추측에서 생겨난 사랑인지도 몰라요..
난 내 제자가 사랑 때문이든 무엇 때문이든간에 아파하는거 싫어요..
우리 신중하게...그렇지만 가볍게 ...
신중하게 생각하고 '누구에게나 생기는 감정일 뿐이야...'하며 가볍게
떨쳐버립시다...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이 이거밖에 없네요..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나의 제자에게.....미숙선생님이..

아이들 게시판

성모의 집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 어느 길가에서...... 손정국 2000.10.06 1037
41 셤들 잘보았는지? 홍주현 2000.10.06 1030
40 모두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비밀이예여 2000.10.05 969
39 저는 고민 있는 한 소녀 입니다... 비밀이예여 2000.10.03 993
» Re..내가 해 줄수 있는건.. 이미숙 2000.10.05 1261
37 Re.. 좋은 말이 많이 나온 것 같아요 손민선 2000.10.05 1087
36 Re..저는 고민 있는 한 소녀 입니다... 미선 2000.10.05 1073
35 Re..저는 고민 있는 한 소녀 입니다... 현정 2000.10.03 1312
34 Re..저는 고민 있는 한 소녀 입니다... 윤미 2000.10.03 930
33 혈액형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 손민선 2000.10.01 1503
32 할루!할루! 현이 2000.10.01 1227
31 웅태 샘 정말루 disappointed(?) 허진영 2000.10.01 1036
30 2번째글,,, 이승재 2000.09.30 1061
29 얘들아! 윤미 2000.09.29 813
28 안녕 하세요~!^^ 2 이승재 2000.09.28 837
27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승우 2000.09.27 1164
26 하늘이시여.. 손민선 2000.09.27 1145
25 가을동화! 홍주현 2000.09.27 1075
24 쌤님들불땅해여...ㅡ,.ㅡ 민선홍 2000.09.26 957
23 그냥... 심심해서... 승우 2000.09.26 11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Next
/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