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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예여(비밀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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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는 고민이 아주아주 많은 한 소녀 입니다...
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 이곳에서 고민 상담을 하려합니다..
얼마전 저는 이상한 충동을 느꼈습니다. 어떤거냐구여??? 바루바루 k.i.s.s.....
그상대는 20살의 어느 남자.... 원래 저는 그사람을 이성으로 생각 하지두 않고,
이름 나오면 '아! 그 남자!!' 하고, 그냥 알던 사람이었습니다.(별루 친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사람을 보고는.. 그런 충동을 느끼고 말았습니다...그리구 지금 그사람을 정말 정말 사모하고 있습니다.
밤새 잠두 못 자구.... 걱정이 태산 입니다. 거기에 그 남자는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정말 이 사태를 어떻하면 좋을까요???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이 글을 읽으시고 제가 누군지 알게 되어도 비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의 이름이 밝혀지면 얼굴을 들고 공부방에 다시는 못 나올 것 같습니다. 저에겐 여기에 글을 띄우는 것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 드리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211.45.222.132 홍이 10/03[16:31]
우선 고맙군요. 우리 선생님들을 찾아주어서요....
211.45.222.132 홍이 10/03[16:40]
묻고 싶은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충동인가요, 아님 그런 충동에 의해서 생겨난 사모하는 마음인가요... 어쨌든 고민의 중심은 본인이 그상대를 그것도 여자친구가 있는 상대를 사모한다는 거겠지요... 글쎄요. 선생님이기에 짝사랑하는 그마음이 아름답지 않니라는 말을 해줘야겠지만 저는 그런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짝사랑이라는게 그것도 나를 쳐다보
211.45.222.132 홍이 10/03[16:42]
묻고 싶은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충동인가요, 아님 그런 충동에 의해서 생겨난 사모하는 마음인가요...그것도 여자친구가 있는 상대를 사모한다는 거겠지요... 글쎄요. 선생님이기에 짝사랑하는 그마음이 아름답지 않니라는 말을 해줘야겠지만 저는 그런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짝사랑이라는게 그것도 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

아이들 게시판

성모의 집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1. No Image 06Oct
    by 손정국
    2000/10/06 by 손정국
    Views 1037 

    어느 길가에서......

  2. No Image 06Oct
    by 홍주현
    2000/10/06 by 홍주현
    Views 1030 

    셤들 잘보았는지?

  3. No Image 05Oct
    by 비밀이예여
    2000/10/05 by 비밀이예여
    Views 969 

    모두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4. No Image 03Oct
    by 비밀이예여
    2000/10/03 by 비밀이예여
    Views 993 

    저는 고민 있는 한 소녀 입니다...

  5. No Image 05Oct
    by 이미숙
    2000/10/05 by 이미숙
    Views 1262 

    Re..내가 해 줄수 있는건..

  6. No Image 05Oct
    by 손민선
    2000/10/05 by 손민선
    Views 1087 

    Re.. 좋은 말이 많이 나온 것 같아요

  7. No Image 05Oct
    by 미선
    2000/10/05 by 미선
    Views 1073 

    Re..저는 고민 있는 한 소녀 입니다...

  8. No Image 03Oct
    by 현정
    2000/10/03 by 현정
    Views 1313 

    Re..저는 고민 있는 한 소녀 입니다...

  9. No Image 03Oct
    by 윤미
    2000/10/03 by 윤미
    Views 930 

    Re..저는 고민 있는 한 소녀 입니다...

  10. No Image 01Oct
    by 손민선
    2000/10/01 by 손민선
    Views 1503 

    혈액형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

  11. No Image 01Oct
    by 현이
    2000/10/01 by 현이
    Views 1227 

    할루!할루!

  12. No Image 01Oct
    by 허진영
    2000/10/01 by 허진영
    Views 1037 

    웅태 샘 정말루 disappointed(?)

  13. No Image 30Sep
    by 이승재
    2000/09/30 by 이승재
    Views 1061 

    2번째글,,,

  14. No Image 29Sep
    by 윤미
    2000/09/29 by 윤미
    Views 814 

    얘들아!

  15. 안녕 하세요~!^^

  16. No Image 27Sep
    by 승우
    2000/09/27 by 승우
    Views 1164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17. No Image 27Sep
    by 손민선
    2000/09/27 by 손민선
    Views 1145 

    하늘이시여..

  18. No Image 27Sep
    by 홍주현
    2000/09/27 by 홍주현
    Views 1075 

    가을동화!

  19. No Image 26Sep
    by 민선홍
    2000/09/26 by 민선홍
    Views 957 

    쌤님들불땅해여...ㅡ,.ㅡ

  20. No Image 26Sep
    by 승우
    2000/09/26 by 승우
    Views 1116 

    그냥...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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