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고민이 아주아주 많은 한 소녀 입니다...
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 이곳에서 고민 상담을 하려합니다..
얼마전 저는 이상한 충동을 느꼈습니다. 어떤거냐구여??? 바루바루 k.i.s.s.....
그상대는 20살의 어느 남자.... 원래 저는 그사람을 이성으로 생각 하지두 않고,
이름 나오면 '아! 그 남자!!' 하고, 그냥 알던 사람이었습니다.(별루 친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사람을 보고는.. 그런 충동을 느끼고 말았습니다...그리구 지금 그사람을 정말 정말 사모하고 있습니다.
밤새 잠두 못 자구.... 걱정이 태산 입니다. 거기에 그 남자는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정말 이 사태를 어떻하면 좋을까요???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이 글을 읽으시고 제가 누군지 알게 되어도 비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의 이름이 밝혀지면 얼굴을 들고 공부방에 다시는 못 나올 것 같습니다. 저에겐 여기에 글을 띄우는 것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 드리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홍이 10/03[16:31]
우선 고맙군요. 우리 선생님들을 찾아주어서요....
홍이 10/03[16:40]
묻고 싶은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충동인가요, 아님 그런 충동에 의해서 생겨난 사모하는 마음인가요... 어쨌든 고민의 중심은 본인이 그상대를 그것도 여자친구가 있는 상대를 사모한다는 거겠지요... 글쎄요. 선생님이기에 짝사랑하는 그마음이 아름답지 않니라는 말을 해줘야겠지만 저는 그런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짝사랑이라는게 그것도 나를 쳐다보
홍이 10/03[16:42]
묻고 싶은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충동인가요, 아님 그런 충동에 의해서 생겨난 사모하는 마음인가요...그것도 여자친구가 있는 상대를 사모한다는 거겠지요... 글쎄요. 선생님이기에 짝사랑하는 그마음이 아름답지 않니라는 말을 해줘야겠지만 저는 그런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짝사랑이라는게 그것도 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
저는 고민이 아주아주 많은 한 소녀 입니다...
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 이곳에서 고민 상담을 하려합니다..
얼마전 저는 이상한 충동을 느꼈습니다. 어떤거냐구여??? 바루바루 k.i.s.s.....
그상대는 20살의 어느 남자.... 원래 저는 그사람을 이성으로 생각 하지두 않고,
이름 나오면 '아! 그 남자!!' 하고, 그냥 알던 사람이었습니다.(별루 친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사람을 보고는.. 그런 충동을 느끼고 말았습니다...그리구 지금 그사람을 정말 정말 사모하고 있습니다.
밤새 잠두 못 자구.... 걱정이 태산 입니다. 거기에 그 남자는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정말 이 사태를 어떻하면 좋을까요???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이 글을 읽으시고 제가 누군지 알게 되어도 비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의 이름이 밝혀지면 얼굴을 들고 공부방에 다시는 못 나올 것 같습니다. 저에겐 여기에 글을 띄우는 것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 드리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홍이 10/03[16:31]우선 고맙군요. 우리 선생님들을 찾아주어서요....
홍이 10/03[16:40]묻고 싶은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충동인가요, 아님 그런 충동에 의해서 생겨난 사모하는 마음인가요... 어쨌든 고민의 중심은 본인이 그상대를 그것도 여자친구가 있는 상대를 사모한다는 거겠지요... 글쎄요. 선생님이기에 짝사랑하는 그마음이 아름답지 않니라는 말을 해줘야겠지만 저는 그런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짝사랑이라는게 그것도 나를 쳐다보
홍이 10/03[16:42]묻고 싶은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충동인가요, 아님 그런 충동에 의해서 생겨난 사모하는 마음인가요...그것도 여자친구가 있는 상대를 사모한다는 거겠지요... 글쎄요. 선생님이기에 짝사랑하는 그마음이 아름답지 않니라는 말을 해줘야겠지만 저는 그런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짝사랑이라는게 그것도 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