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let life slip through your fingers by living in the past or for the future.
By living your life one day at a time, you live ALL the days of your life.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삶으로써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Life is not a race, but a journey to be savored each step of the way.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The Present...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비밀이고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퍼온 이가 한 마디 올립니다>
사뭇 가치없는 글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죄하는 뜻에서
이 글을 올리나이다.
그러나... 공빵짱 영감, 제 글에 대해서 '바보'라는 폭언을
서슴치 않은 자의 아이피 좀 추적해 주소서.
소녀 원통하고 분하여 참을 수가 없나이다.
누군지 잡히기만 해보시어요. 반 죽여놓겠사옵니다.
그 때까지 하루하루 성실하게 사시어요. 부들부들...
윤미 10/08[21:53]
아앗~민선 언니가 같은 시간에 접속 중이닷~ ^^ 방가버요~
승우 10/08[22:06]
영감... 이라니... --;
손민선 10/08[22:46]
영감-벼슬아치를 높여 부르는 말임.. 언짢게 생각치 마셔요.. 짱영감
손민선 10/08[22:47]
윤미선생, 빨리 hotmail계정 만들어요.. 같이 놉시다.. 이럴 경우
윤미 10/08[23:01]
민선 선생님, 저 위에 대화방은 꿔다 놓은 보리자루란 말입니까? ^^ 빨리 만들께요.
손민선 10/08[23:17]
아.. 미안미안.. 버릇이 안 되어놔서.. ^^
홍이 10/09[22:17]
저~~~기요... 저 그때 그거... '바보' 밑에... 용서해 주실꺼죵??? ^^; 제가 잠시 미쳤는가 봅니당...
윤미 (
) 10/10[23:27]
예진 아씨~~~ 그런 엄청난 용기(?)를? ^^ 민선 선생님께서 넓~은 마음씨루 이해해 주실꺼에요. 그쵸? 민선 선생님? ^^ 밝히는 용기가 가상하잖아요
손민선 (
) 10/11[10:58]
뭐시라.. 예진아씨라.. 그게 누군데... '바보'를 용서해달라는 게 아니라 '바보' 밑에를 용서해달란 말 아니었어여? 황윤미 선생.. 바보구나, 핫핫
윤미 10/14[11:00]
ㅠ.ㅜ 진짜 바부다..... 헤헷..^^
By living your life one day at a time, you live ALL the days of your life.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삶으로써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Life is not a race, but a journey to be savored each step of the way.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The Present...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비밀이고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퍼온 이가 한 마디 올립니다>
사뭇 가치없는 글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죄하는 뜻에서
이 글을 올리나이다.
그러나... 공빵짱 영감, 제 글에 대해서 '바보'라는 폭언을
서슴치 않은 자의 아이피 좀 추적해 주소서.
소녀 원통하고 분하여 참을 수가 없나이다.
누군지 잡히기만 해보시어요. 반 죽여놓겠사옵니다.
그 때까지 하루하루 성실하게 사시어요. 부들부들...
윤미 10/08[21:53]아앗~민선 언니가 같은 시간에 접속 중이닷~ ^^ 방가버요~
승우 10/08[22:06]영감... 이라니... --;
손민선 10/08[22:46]영감-벼슬아치를 높여 부르는 말임.. 언짢게 생각치 마셔요.. 짱영감
손민선 10/08[22:47]윤미선생, 빨리 hotmail계정 만들어요.. 같이 놉시다.. 이럴 경우
윤미 10/08[23:01]민선 선생님, 저 위에 대화방은 꿔다 놓은 보리자루란 말입니까? ^^ 빨리 만들께요.
손민선 10/08[23:17]아.. 미안미안.. 버릇이 안 되어놔서.. ^^
홍이 10/09[22:17]저~~~기요... 저 그때 그거... '바보' 밑에... 용서해 주실꺼죵??? ^^; 제가 잠시 미쳤는가 봅니당...
윤미 (
) 10/10[23:27]예진 아씨~~~ 그런 엄청난 용기(?)를? ^^ 민선 선생님께서 넓~은 마음씨루 이해해 주실꺼에요. 그쵸? 민선 선생님? ^^ 밝히는 용기가 가상하잖아요
손민선 (
) 10/11[10:58]뭐시라.. 예진아씨라.. 그게 누군데... '바보'를 용서해달라는 게 아니라 '바보' 밑에를 용서해달란 말 아니었어여? 황윤미 선생.. 바보구나, 핫핫
윤미 10/14[11:00]ㅠ.ㅜ 진짜 바부다.....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