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아 진짜 지금 너무 심심하다...
아 맞다...
지금 말이지 누구네 집에서 누구들이
놀고 있다고 누가 나 한테 보고 했는대
나도 그 누구네 가서 놀고 싶다 하지만 너무 멀어서
갈수도 없고 아 진짜 그 누구들 나뻐서
나만 두고 같이 놀고
아 진짜 월요일날 봐 흥
아 심심해 누가 나랑 놀아줘 ㅠ_ㅜ
난 정말 외로운 존재 훌쩍훌쩍
누가 나랑 놀아줘~~~
그리고 우리반에들 너무 이상해요
왜냐면 쉬는시간에도 너무나 조용해서 내가 쉬는
시간에 떠들면 얘들 시선이 모두 나한테 쏠린다
그래서 우리반에서는 잘 떠들지도 못해서 짜쯩난다... ㅋㅋ
아 근대 너무 심심하다..
게임도 마땅히 할거도 없고 아 정말 나는
불쌍한 존재다... ㅠ_ㅜ
아 이젠 글쓰기도 귀찮다..
그럼 월요일날 모두모두 봐여...
그리고 모두 활짝 웃는얼굴로 보기를.. 바래여..
내가 이런말해서 조금 이상하다 ㅋㅋ
그럼 모두 스마일.... ^-^::
아 진짜 지금 너무 심심하다...
아 맞다...
지금 말이지 누구네 집에서 누구들이
놀고 있다고 누가 나 한테 보고 했는대
나도 그 누구네 가서 놀고 싶다 하지만 너무 멀어서
갈수도 없고 아 진짜 그 누구들 나뻐서
나만 두고 같이 놀고
아 진짜 월요일날 봐 흥
아 심심해 누가 나랑 놀아줘 ㅠ_ㅜ
난 정말 외로운 존재 훌쩍훌쩍
누가 나랑 놀아줘~~~
그리고 우리반에들 너무 이상해요
왜냐면 쉬는시간에도 너무나 조용해서 내가 쉬는
시간에 떠들면 얘들 시선이 모두 나한테 쏠린다
그래서 우리반에서는 잘 떠들지도 못해서 짜쯩난다... ㅋㅋ
아 근대 너무 심심하다..
게임도 마땅히 할거도 없고 아 정말 나는
불쌍한 존재다... ㅠ_ㅜ
아 이젠 글쓰기도 귀찮다..
그럼 월요일날 모두모두 봐여...
그리고 모두 활짝 웃는얼굴로 보기를.. 바래여..
내가 이런말해서 조금 이상하다 ㅋㅋ
그럼 모두 스마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