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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11 20:48

집이 좋다

이승복(이승복)
조회 수 128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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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이한테 도서관간다고
단단히 별려서 말해놓고
빵만먹고 집에 왔다.
도서관의 습기찬
후끈후끈한 열기,
하늘이 보이는 창문하나없는
밀폐된 공간,
그 안에 들어가기 싫어서 그냥 도로 나왔다.

그리고 좌석버스에 올라타
집에오는데,
누군가 옆에 놓고간
스포츠 신문을 발견하고
그걸 보며 지루하지 않게
집에 오는 쏠쏠한 기분이란..



203.238.128.124 현정 10/11[20:57]
거봐.. 내가 중도를 안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 ^^;; 습습하고 어둔 책상이 싫어... 인투육층에서 우산 찾았어.. ^^
210.123.41.141 홍이 10/12[09:25]
도서관같은 답답하고 어두운 곳보다는 화창한 하늘을 보는 것이 좋지. 오늘 하늘 봤는가??? 넘넘 좋더라...
210.121.158.106 민정 10/12[15:26]
이선이 말대루..오늘하늘은 넘 예쁘더라..바람두 좋구..햇살두 예쁘구..
우리 학교가 예뻐보일때가 있더군..승복군..잘지내남?참 오랜만인거 같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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