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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14 11:22

정말 간만이다.

다혜(다혜)
조회 수 106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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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홈페쥐에 글을 올려보누나. 이번주는 월요일 빼놓고는 매일 가서 몰랐던 친구들 얼굴도 익히고, 밥도 맨날 많이많이 먹었는데...
중학생들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하더군.
요즘들어 다시금 느낀건데, 역시 공부방이 내가 다니는 활동 공간중에서 집을 제외하고 가장 편한곳인것 같다. 중학생들 수업 시간에도 초등학생들이랑 공부하느라 수업도 제대로 못했는데, 담주에는 제대로 수업 할 수 있으려나?
찬홍이 바쁘다던데, 얼굴좀 보자.
어제 유진이 봤는데, 더 이뻐졌더라.
이제는 맨날 유령마냥 글 읽고 사라지지 말고, 나의 흔적을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211.36.247.221 윤미 10/14[11:37]
중학생 시간에 초등학생 보내기 대작전! 화이팅~~ ^^
211.195.32.161 손민선 10/14[14:41]
바탕.. 어울립니다. 정다혜선생님.. 선생님 분위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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