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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14 11:43

손 끝이...

윤미(윤미)
조회 수 101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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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르 떨린다....손 끝이 차다....그 얼음같은 차가움에 내가 소스라치게 놀란다....

얼굴을 만지지 말아야 겠다.

감기 걸렸다..... 춥고 쫌 아프구...이잉....괜히 불쌍해 진다.....어디 내가 이기나

감기가 이기나 한 번 병원 안 가구 버텨 볼란다. 잡초 같이 살아야쥐.. 이러다

크게 앓지..^^;

몇 일 전에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다. 언제가 아빠 딸 사춘기였던 것 같냐고 물었

더니.. "없었지. 윤미는 이제 사춘기 들어선 것 같구..." ㅡ.ㅡ;;

정말 진지하게 대답하셨다.. 대체 그 수많은 통계들 일반적인 여학생들의

사춘기 연령은 무엇이란 말인가....이 나이에 내가 사춘기라는 소리를 들어야

한단 말인가? 게다가...... 언니두 동의했다....ㅡ_ㅡ;



211.104.147.12 현정 10/14[13:56]
윤미야.. 손끝이 찬 사람이.. 마음이 따뜻하다는 설이 있단다.. 걱정 마셔.. (나도 지금 얼음같은 손끝임..--;) 회춘하여 사춘기되자.. ^^
211.195.32.161 손민선 10/14[14:42]
글쎄.. 수월하게 자라준 딸에 대한 칭찬이 아니었을까요... 다시 말하면 요즘 아버지 속을 좀 썩인다는 말 같은데.. ^^
211.45.203.131 윤미 10/14[20:37]
으읏...민선 언니 뚫어 보시는 예리함. ^^; 다시 착한 딸로 돌아가야쥐...^^ 현정 언니 '회춘' ! 이야~ 그렇게 좋은 쪽으로 결론이~ ^^ 푸푸풋..
210.218.242.66 홍이 10/14[22:11]
사춘기라~~~ 지금은 칠춘기가 아닐까용~~~^^
165.132.86.217 다혜 10/16[10:27]
난 사춘기에 동의!! 질풍 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다혜가..

아이들 게시판

성모의 집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1. No Image 17Oct
    by Tr.현정
    2000/10/17 by Tr.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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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낼 숙제 다했다..

  2. No Image 17Oct
    by 윤미
    2000/10/17 by 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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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딩 시절 친구랑 나눈 시닷.^^

  3. No Image 17Oct
    by 의영이...
    2000/10/17 by 의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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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ㅡ.ㅡ;;

  4. No Image 17Oct
    by ㄱ
    2000/10/17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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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안녕하세여...

  5. No Image 16Oct
    by 이승복
    2000/10/16 by 이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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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사.

  6. No Image 15Oct
    by 송혜은
    2000/10/15 by 송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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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정은 둘 중의 누구???????

  7. No Image 15Oct
    by 성모깔따구
    2000/10/15 by 성모깔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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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정언니만 보세요~~~~~.

  8. No Image 15Oct
    by 이승재
    2000/10/15 by 이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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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9. No Image 15Oct
    by 손민선
    2000/10/15 by 손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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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미오와 줄리엣 보는 중

  10. No Image 14Oct
    by 현정
    2000/10/14 by 현정
    Views 1081 

    이메일 확인하다가... 불현듯..

  11. No Image 14Oct
    by 홍이
    2000/10/14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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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오늘 누군가를 봤다!!!!

  12. No Image 14Oct
    by 성모깔따구~~~
    2000/10/14 by 성모깔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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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성모오빠를 사랑하는 한 소녀임당~~~~>>

  13. No Image 14Oct
    by 장화석
    2000/10/14 by 장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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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찾아봐라~

  14. No Image 14Oct
    by 송혜은
    2000/10/14 by 송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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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은이예여

  15. No Image 14Oct
    by 성모깔임당
    2000/10/14 by 성모깔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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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오빠좀 사랑해줘여

  16. No Image 14Oct
    by 윤미
    2000/10/14 by 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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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끝이...

  17. No Image 14Oct
    by 다혜
    2000/10/14 by 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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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간만이다.

  18. No Image 14Oct
    by 승재
    2000/10/14 by 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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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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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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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10/13 by 장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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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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