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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14 11:43

손 끝이...

윤미(윤미)
조회 수 101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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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르 떨린다....손 끝이 차다....그 얼음같은 차가움에 내가 소스라치게 놀란다....

얼굴을 만지지 말아야 겠다.

감기 걸렸다..... 춥고 쫌 아프구...이잉....괜히 불쌍해 진다.....어디 내가 이기나

감기가 이기나 한 번 병원 안 가구 버텨 볼란다. 잡초 같이 살아야쥐.. 이러다

크게 앓지..^^;

몇 일 전에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다. 언제가 아빠 딸 사춘기였던 것 같냐고 물었

더니.. "없었지. 윤미는 이제 사춘기 들어선 것 같구..." ㅡ.ㅡ;;

정말 진지하게 대답하셨다.. 대체 그 수많은 통계들 일반적인 여학생들의

사춘기 연령은 무엇이란 말인가....이 나이에 내가 사춘기라는 소리를 들어야

한단 말인가? 게다가...... 언니두 동의했다....ㅡ_ㅡ;



211.104.147.12 현정 10/14[13:56]
윤미야.. 손끝이 찬 사람이.. 마음이 따뜻하다는 설이 있단다.. 걱정 마셔.. (나도 지금 얼음같은 손끝임..--;) 회춘하여 사춘기되자.. ^^
211.195.32.161 손민선 10/14[14:42]
글쎄.. 수월하게 자라준 딸에 대한 칭찬이 아니었을까요... 다시 말하면 요즘 아버지 속을 좀 썩인다는 말 같은데.. ^^
211.45.203.131 윤미 10/14[20:37]
으읏...민선 언니 뚫어 보시는 예리함. ^^; 다시 착한 딸로 돌아가야쥐...^^ 현정 언니 '회춘' ! 이야~ 그렇게 좋은 쪽으로 결론이~ ^^ 푸푸풋..
210.218.242.66 홍이 10/14[22:11]
사춘기라~~~ 지금은 칠춘기가 아닐까용~~~^^
165.132.86.217 다혜 10/16[10:27]
난 사춘기에 동의!! 질풍 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다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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