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오늘 미안하다^^

by 구돌 posted Apr 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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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공부방 올라가는 날이었잖니..^^

알다시피 오늘 못 올라 갔구나..

미안해요..

특히 정용아 같이 수업 못해서 정말 아쉽고 그렇단다..

후훗..

다들 잘 지내고 있지?

봄이 이렇게 우리들을 조물조물 거리고 있는데..

딱딱한 의자에 앉고 책상에 엎드려서 자니까

허리도 아프고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그렇지? ^^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자는 걸 모를거야 그치? ㅋㅋ)

우훗..

아 나도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당..

봄만오면 기냥 가슴이 콩닥콩닥 해서리..

ㅋㅋ

그럼 내 곧 다시 공부방 올라 갈텡게..

가면 즐거이 맞아주~~^^

늦은 시간이다..

이 글 보고 자는 청소년 여러분 때끼~!!

언능 자라..엇..자라=거북이..

ㅎㅎ 언능들 거북이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