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나도모르게거울을, 보게된거지. 너없이 지낸 탓에. 많이 초췌해진 모습,,,, 너에 대한 그리움에 나의 얼굴윈 눈에서 내린,,,, 물이 길을 만들어,. 내 뺨이란,, 산을 타고,., ,,. 널 또 그리워해. "이글은 그냥 > 흠 3 약간 노래 가사 처럼 쓴거조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