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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수녀님 | 06-30 | 조회 수 356

우리는 사회를 비판하기보다는 점점 더 자기 자신을 비판하는데 열중하고, 때로는 스스로를 파괴하는 데까지 이르곤 한다. 우리는 자기 개인을 위한 선택에는 많은 시간을 쏟으면서도 함께할 수 있는 [공동의 선택]'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해보지 않는다. 선택이 항상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개인적인 변화도 가능하지만 사회적 변화도 일으킬 수 있다. 우리는 변화를 만들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레니타살레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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