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 마디 합시다.
여기 게시판에 출입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어떤 사람들은 학생이고
어떤 사람들은 교사니까
약간의 신분 상의 차이가 있지요???? ^^
그런 만큼 학생들은..
글을 올릴 때 말이죠,
음..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여기 오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글이라면
선생님들이 자기 글을 읽을 것이라는 생각 하겠죠????
그렇다면 최소한 자기를 지칭할 때
'저' 라든가.. 하는 표현을 써야하지 않겠어요?
물론 어떤 호칭이든 우리는 모든 맥락을 이해하고
또 귀엽습니다만..
나는 자꾸 여러분의 글을 읽다보면
이 친구들이 높임말을 쓸 줄 모르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덜컥 걱정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글 올릴 때
우리 '높임법'에 주의합시다.
한국말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다큰 어른들도 높임법에서 실수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지금부터 연습하지 않으면 영영 배우지 못할테니
연습을 해 보자구요.
학생들 알겠죠?
말씨에서 풍겨나오는 공손함은
그 사람의 인격을 가늠하는 척도가 됩니다.
좋은 말씨로 여러분의 고운 마음씨를
마음껏 보여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연습합시다.
알겠냥?
여기 게시판에 출입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어떤 사람들은 학생이고
어떤 사람들은 교사니까
약간의 신분 상의 차이가 있지요???? ^^
그런 만큼 학생들은..
글을 올릴 때 말이죠,
음..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여기 오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글이라면
선생님들이 자기 글을 읽을 것이라는 생각 하겠죠????
그렇다면 최소한 자기를 지칭할 때
'저' 라든가.. 하는 표현을 써야하지 않겠어요?
물론 어떤 호칭이든 우리는 모든 맥락을 이해하고
또 귀엽습니다만..
나는 자꾸 여러분의 글을 읽다보면
이 친구들이 높임말을 쓸 줄 모르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덜컥 걱정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글 올릴 때
우리 '높임법'에 주의합시다.
한국말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다큰 어른들도 높임법에서 실수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지금부터 연습하지 않으면 영영 배우지 못할테니
연습을 해 보자구요.
학생들 알겠죠?
말씨에서 풍겨나오는 공손함은
그 사람의 인격을 가늠하는 척도가 됩니다.
좋은 말씨로 여러분의 고운 마음씨를
마음껏 보여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연습합시다.
알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