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이 아름다운 낙엽이 흩날리는 계절에 태어난 윤아(3일), 원영(14일), 채은쌤(11일) 생일을 축하합니다~//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 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 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가을 엽서, 안도현
그림 같이 아름다운 낙엽이 흩날리는 계절에 태어난 윤아(3일), 원영(14일), 채은쌤(11일) 생일을 축하합니다~//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 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 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가을 엽서, 안도현
안녕하세요!!! 김규리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