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직 무심코 2016년이라고 자연스럽게 쓰게 되지만 얼마되지 않아 2017이라는 숫자가 익숙해지겠죠? 올 한 해 하느님께서 깨끗한 새 도화지를 우리 모두에게 선물로 주셨는데 소박하지만 실천가능한 계획들을 잘 그려나갔으면 좋겠어요. 예쁜 색으로 색칠도 해 보고요. 무채색 보다는 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채색된 2017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무엇보다도 올 한해는 아픈 사람없이 건강하게.. 성모의집 공부방~~화이팅!!!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직 무심코 2016년이라고 자연스럽게 쓰게 되지만 얼마되지 않아 2017이라는 숫자가 익숙해지겠죠? 올 한 해 하느님께서 깨끗한 새 도화지를 우리 모두에게 선물로 주셨는데 소박하지만 실천가능한 계획들을 잘 그려나갔으면 좋겠어요. 예쁜 색으로 색칠도 해 보고요. 무채색 보다는 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채색된 2017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무엇보다도 올 한해는 아픈 사람없이 건강하게.. 성모의집 공부방~~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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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4월 행사일정 | 안혜선 | 2014.04.04 | 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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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년 1월 새해에는... 5 | 수녀님 | 2017.01.05 | 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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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서로 서로 칭찬하는 달~~~ | 수녀님 | 2017.03.02 |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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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7월 긍정의 달.. 2 | 수녀님 | 2017.07.03 | 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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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9월에는... 1 | 수녀님 | 2017.08.31 | 376 |
| 11 | 10월... 1 | 수녀님 | 2017.10.10 | 361 |
| 10 | 사람만이 희망이다 2 | 수녀님 | 2017.11.07 | 365 |
| 9 | 12월..깊어가는 겨울 5 | 수녀님 | 2017.12.04 | 443 |
| 8 | 새해입니다.. 4 | 수녀님 | 2018.01.04 | 473 |
| 7 | 2월의 시작 | 수녀님 | 2018.02.02 | 1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