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가 넘도록...

by 손민선 posted Oct 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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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등을 하고 있는 손민선..

지금 뭘 하고 있는거냐고..





무슨 X의 오디오 시디 만들기가 이다지도 손이 간단 말인가..

남들은 공부에 숙제에 죽어나는데..

나혼자 속끓는 신선놀음을 하고 있구나..


나 같은 유형의 인간은 오기로 살고 오기로 죽으니..

오냐.. 오늘 내가 이 시디를 굽나, 못 굽나.. 어디 두고보자.

음악사에 길이길이 남을만큼 음산한 명반을 만들어주지. 흥.



아가들아, 국어 시간에 배웠겠지..

이것이 바로 남산골 샌님, 딸깍발이의 기상이란다.. -_-;;


211.45.222.145 홍이 10/27[21:36]
민선샌님~~~ 멋져!!!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이렇게 생생하게... 진짜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