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Contents
Your Contents
Type your destination keyword for search in this site (Articles only).
 
장화석(장화석)
조회 수 12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제 목 ******공부 잘하는 방법******
올 린 ID tonken7 작 성 시 각 2000/10/29
이 름 박소연 조 회 수 8984





**우선 이건 우스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그리고 제가 공부를 너무 잘해서 잘난척하려고.. 또 머리가
좋고 넘잘나서 글올리는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히겠습니다.**

<그저 평범한 사람이니 '니 잘났다'라는 쪽지,멜 보내지 마세여-.-;;>


저는 과학에 관련된 과의 대학생인데다 교육과정을 이수중이고 과외를

하고 있기 땜시(왠지 욕멜 날라올것 같다..-.-;;;) 학생들의 심리와

공부방법에 대해 절로 연구가 되더군요...

죽어라 공부해도 안되는 학생과 맨날 노는것 같은 성적 진짜 좋은

학생의 차이점은 극명하지요..

첫째로.. 가장 중요한건 집중력 입니다.. 제가 가외하면서 느낀건데..

대체로 공부못하는 아이들은 집중을 못합니다.. 중간중간에 잡담을 하거나

입은 가만히 있어도 계속 손장난을 하는가 하면 꾸벅꾸벅조는 애들도 있죠..

주위에 잡담이 유독 심하거나 수다가 많은 사람이 있으면 집중력이 없을

확률이 매우 높죠.. 그리고 대화할때나 공부할때 손으로 볼팬돌리거나

낙서를 잘하거나..연습장을 찢는다거나 눈을 이리저리 돌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주의할 대상입니다...

위 대상들은 표가나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이 고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겉으로는 정상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말하면 공부 잘하는 사람과 별 차이가 없는거죠..

그런데 공부는 못하죠...-.- 이유는 내면에 있죠..

바로 잡생각... 연예인 생각... 집안문제.. 여자친구 문제.. 등등 온갖

잡생각이 공부시간의 50%를 차지하고 있는겁니다...

여기까지는.. 뭐 다알고 있는사실이니.. 본론으로 들어가면...


집중력을 높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첫째.. 책을 많이 읽으세여..<돌 날라올것 같다..-.->

그걸 누가 모르냐구요? 물론입니다.. 책... 지식을 많이 주는 좋은

물건이지요.... 하지만 책많이 읽어서.. 잡다한 지식 많이 얻어서

시험성적이 올라가던가요? 전혀 아닙니다... 바로 집중력을 높여주는

좋은 물건이지요... 공부도 하기 싫은데 책은 무슨 책이냐구요?

'역사와 철학' 이딴 책 읽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읽으십시요.. 동화같은 소설이라도 좋습니다.. 하물며 판

타지 소설이라두... 하지만 절대 대충 빨리 읽으려고 하지말고..

거기에 한번 빠져 보십시오...시간과 공간을 잊어버릴 정도로...

훈련 안될것 같다구요? 천만에... 책많이 읽은사람이 공부잘하는

확률이 높은것은... 잡다한 지식때문이 아니라. 그로 훈련된 잠재능

력입니다... 머릿속에 내재되있는 보이지 않는 방법이죠...

둘째.. 바로 성격개조 입니다...

유독 성격은 밝은데 굉장히 산만한 사람이 있습니다.. 특히 공부시간에..

이런사람들은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죠....

수업에 집중안하는 사람, 여기저기 끼어들기 잘하는 사람, 무엇이든 빨리

해치우려하는 사람 들은 성격개조가 필요합니다..<이런 사람들 다 공부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 확룰이 높을 뿐임을 강조합니다..>

수업에 집중을 잘하는 사람은 공부를 많이 안해도 시험 잘봅니다...

바로 선생님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중요한 내용은 선생님의 목소리로서

머릿속에 입력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험칠때 "이 문제 어디서

많이 들었는데...."하고 기억을 끄집어 내죠...

산만한 사람은 딴생각하거나 옆친구와 놀지마시고... 선생님 말을 머릿속

에 반복하세요...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용 몰라도 되니까..

꼭 녹음 테잎처럼 머릿속에 그대로 되세깁니다... 심지어 잡담까지도...

효과 없을꺼 같죠? 직접 해 보십시오.. 당장 까먹을지도 몰라도...

나중에 시험공부할때.. 선생님이 저번에 설명하신거 이부분이구나...

기억이 납니다.. 안나면 할수없고..-.-

그리고 셋째...

이거는 어쩔수 없는문제죠... 바로 아이큐....

솔직히 '열심히 하면 된다' '머리보다 노력이 중요하다' 이런말 구랍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래도 안되는 사람은 속된말로 머리 잘 안돌아간다'

라고 생각하면 되죠.. 그렇다고 포기한다구여? 아니요.. 그게 아이큐든

이큐든... 스스로 노력해 길러야죠...

특히 수학에서 이부분이 두드러지죠.. 이럴땐...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

풀어라고 말할수 밖에 없군요... 당연한거 아니냐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혹시 수학을 답지 보면서 푸는 사람 없습니까? 이런사람 어느정도 성적

은 올라가게
겠지만 절대 그 이상 안됩니다... 스스로 풀면서 모든 연산능력

독창력 등을 길러야합니다.. 비록 한문제가 1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리고 반복 학습도 굉장히 중요하구요...한문제 풀었다고 끝이 아니라..

계속 비슷한문제를 풀거나 여러번 반복해야 합니다..



이제 그만 쓸랍니다..-.- 내가 왜 이글을 올렸쥐...-.-;;
글슨 노력을 봐서 추천좀 해주세여....
그리고 위 글은 그냥 제 생각이니 아니다 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걍
보고 흘리시기 바랍니다...
지송.....










211.195.32.161 손민선 11/05[18:28]
역시 화석이 선생님, 부대 들어가기 전에 우리 아이들한테 큰 선물 하나 주시고 가시는군요. 얘들아 잘 읽어봐라. 그른 말 하나 없다.
211.63.141.31 허성호 (noble-king@hanmail.net) 11/06[00:08]
누구나 좋아하는 것이 있을 땐 집중하게 되니까 정말로 소설이나 만화책만 보지말고 공부를 좋아하려고 노력해달란 당부도 추가!

아이들 게시판

성모의 집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퍼옴] 공부잘하는 방법 장화석 2000.11.05 1219
121 섭섭하다며 죄송합니다 진이 2000.11.04 836
120 ㅠㅠ 원빈킬러현이 2000.11.04 912
119 푸헐헐헐**^^** 원빈킬러현이 2000.11.04 1152
118 답답하길래... 허성호 2000.11.04 833
117 가을동화 뮤직비됴 전주도령 2000.11.02 1958
116 나두 문미선쌤 보구 싶어여 송혜은 2000.10.30 1033
115 문미선선생님보시구여!!! 진이 2000.10.29 1103
114 진이 2000.10.29 1056
113 $좋은 정보 핸즈프리 필요한 사람!!!! 허성호 2000.10.29 1265
112 크히.. 숙제하나했다... ^^; 현정 2000.10.28 963
111 얘들아~to my students!! 미선 2000.10.27 828
110 새벽 3시가 넘도록... 손민선 2000.10.27 850
109 내가 어젯밤에 하늘에 다녀온.... 의영이 2000.10.25 827
108 흐미.. 손민선 2000.10.25 1763
107 이제 그만 ㅠㅠ 손민선 2000.10.25 997
106 흐윽.. 이것두 이쁘다.. 손민선 2000.10.25 2020
105 환상적이져~ 손민선 2000.10.25 966
104 예쁜 인형이 가득~ 손민선 2000.10.25 931
103 험험.. 이런 얘기를 하기는 좀 그렇지만 손민선 2000.10.25 113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 65 Next
/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