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이 선생님인데.. 선생님 오늘로 휴가 끝이라서 이제 곧 부대 들어간단다.. 선생님 심정은 정말 너희들 표현대로 대박 아쉽다고나 할까.. 쿠쿠.. 별로 가기 싫지 뭐.. 그럼 잘들 지내궁.. 다음에 만날 때 까지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