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를 지세우고
돌아오는 길...
너의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
눈물이 흘러 내려...
사랑한단 말 너무나도 힘들어..
너의 모습 바라볼수가 없어..
이렇게 힘들어 하는 나 인데
사랑이란 이렇게 힘겨운 것일까??
사랑이란건 이렇게 슬픈 것일까??
이렇게 괴로운 사랑이란 걸
알면서도 사랑하는 나...
너무나도 바보 같아 내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서 눈물만 흘러 ......
돌아오는 길...
너의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
눈물이 흘러 내려...
사랑한단 말 너무나도 힘들어..
너의 모습 바라볼수가 없어..
이렇게 힘들어 하는 나 인데
사랑이란 이렇게 힘겨운 것일까??
사랑이란건 이렇게 슬픈 것일까??
이렇게 괴로운 사랑이란 걸
알면서도 사랑하는 나...
너무나도 바보 같아 내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서 눈물만 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