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없이 산지 이젠 너무 오래되었지요,.
오늘도 문득 나도 모르게 그댈 잊고산 날
발견하면 나도 몰래 놀래조,.
그대와 함께 걷던 이길 걸을때도 문득
그대 생각에 눈물이 핑돌조,.,
애써 눈물 참고와서 내방을 둘러봐도
그대와맞춘 커플링을 어루만지며
애써 참았던 눈물이 다시 내 볼을 타고 흐르조.
흐느끼며,. 그대를 그리며,, 난 오늘도,.,
하루만큼 그대에게 다가가조,.,
아 내가 썼지만 ㅠ_- 쫌 슬픔 ㅠ_-
비오길래 ㅠ_- 한번 써봄 ㅠㅠ ♡
오늘도 문득 나도 모르게 그댈 잊고산 날
발견하면 나도 몰래 놀래조,.
그대와 함께 걷던 이길 걸을때도 문득
그대 생각에 눈물이 핑돌조,.,
애써 눈물 참고와서 내방을 둘러봐도
그대와맞춘 커플링을 어루만지며
애써 참았던 눈물이 다시 내 볼을 타고 흐르조.
흐느끼며,. 그대를 그리며,, 난 오늘도,.,
하루만큼 그대에게 다가가조,.,
아 내가 썼지만 ㅠ_- 쫌 슬픔 ㅠ_-
비오길래 ㅠ_- 한번 써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