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수녀님께..공부방이....
영영.정말로. 사라진다고들었다..,
사실, 공부방 다니면서.,도...,
그냥 말장난으로 아!! 공부방 왜 안없어져
그랬던 적이. 있었다........
그땐 그게 장난이니까....
이런생각뿐이었고,.,
공부방이. 나한테 이렇게.. 소중하고,.,
,,큰존재였던것인지.. 몰랐다..,
그래서,,,지금 내눈에서 나오는.,.,
약간은,.,.. . 뜨거운,, 이물이...
정말 무슨 의미인지조차를.. . 나를. 내 마음속을 혼란스럽게한다...
너무힘들다........ , ,
알게모르게.. 수녀님,속도 많이 썩인 나.....
오빠와 2대에 걸쳐.. 많이 썩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철없던 나에 .,,.,
행동에, 마음이 붉어질뿐이다.....
...수녀님과 마지막으로 많은얘기를 나눴다..,.,
내진로,내상태.,.,.. .. 나한테 아무도 관심따윈없었고...
처음엔 수녀님의 그런.행동이 부담스럽기만 했지만.,.
그런 수녀님의 행동에 .. 사랑이란것이 무엇인지 느꼈던.,.
나였다. 그래서 더 어리광도 많이 피고..
속도 많이 썩였다.....
그래서 지금의 헤어짐이....,
너무나... 가슴이 쓰리다..,. ,.
수녀님께 공부방은 영원할줄 알았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수녀님께선..
"세상엔 완전한것,영원한것 없다고말씀하셨다..."
그렇다.. 완전한것,,더더욱 영원한것은 없는것이다. ,, ,,,. ..
알구있으면서도.. 혼자서... .영원은, 존재한다고
생각했다니.. 바보같다.............. . ..
늘 내위태 위태 한모습을 바라보면서도..
항상. 내가 더 ,, 나빠질까...
뒷통수를 치셨던 수녀님이셨다..
그때마다 정신차리던 나였는데...
이제. 가신된다..,.
먼곳으로..... 멀리.. .,. ,,,..
내가 닿을수 없는곳으로.. . .
..... 계속 내볼을 타고 내려오는. .
이눈물이. . . . . 이별을. 알게한다.,.
이별이란 감정을.. 알게한다..
더더욱,, 가슴을 쓰리게 한다.,., . .,.,
대화를 나누면서. ..
수녀님께 말씀드리지 못했다...
정작 내가 하고싶은말은 하지못했다.....
수녀님,많이 사랑하고. 보구싶을거구...
꼬옥...., . 노력해서....
수녀님 당당하게 볼게요....
정말.. .. 사랑을,.알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영원이란것은 없다고 하셨지만..
제 맘속에 영원한, 어머니로.. 남으실거에요.
정말로,,, 사랑합니다.. .
현미올림.........b
영영.정말로. 사라진다고들었다..,
사실, 공부방 다니면서.,도...,
그냥 말장난으로 아!! 공부방 왜 안없어져
그랬던 적이. 있었다........
그땐 그게 장난이니까....
이런생각뿐이었고,.,
공부방이. 나한테 이렇게.. 소중하고,.,
,,큰존재였던것인지.. 몰랐다..,
그래서,,,지금 내눈에서 나오는.,.,
약간은,.,.. . 뜨거운,, 이물이...
정말 무슨 의미인지조차를.. . 나를. 내 마음속을 혼란스럽게한다...
너무힘들다........ , ,
알게모르게.. 수녀님,속도 많이 썩인 나.....
오빠와 2대에 걸쳐.. 많이 썩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철없던 나에 .,,.,
행동에, 마음이 붉어질뿐이다.....
...수녀님과 마지막으로 많은얘기를 나눴다..,.,
내진로,내상태.,.,.. .. 나한테 아무도 관심따윈없었고...
처음엔 수녀님의 그런.행동이 부담스럽기만 했지만.,.
그런 수녀님의 행동에 .. 사랑이란것이 무엇인지 느꼈던.,.
나였다. 그래서 더 어리광도 많이 피고..
속도 많이 썩였다.....
그래서 지금의 헤어짐이....,
너무나... 가슴이 쓰리다..,. ,.
수녀님께 공부방은 영원할줄 알았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수녀님께선..
"세상엔 완전한것,영원한것 없다고말씀하셨다..."
그렇다.. 완전한것,,더더욱 영원한것은 없는것이다. ,, ,,,. ..
알구있으면서도.. 혼자서... .영원은, 존재한다고
생각했다니.. 바보같다.............. . ..
늘 내위태 위태 한모습을 바라보면서도..
항상. 내가 더 ,, 나빠질까...
뒷통수를 치셨던 수녀님이셨다..
그때마다 정신차리던 나였는데...
이제. 가신된다..,.
먼곳으로..... 멀리.. .,. ,,,..
내가 닿을수 없는곳으로.. . .
..... 계속 내볼을 타고 내려오는. .
이눈물이. . . . . 이별을. 알게한다.,.
이별이란 감정을.. 알게한다..
더더욱,, 가슴을 쓰리게 한다.,., . .,.,
대화를 나누면서. ..
수녀님께 말씀드리지 못했다...
정작 내가 하고싶은말은 하지못했다.....
수녀님,많이 사랑하고. 보구싶을거구...
꼬옥...., . 노력해서....
수녀님 당당하게 볼게요....
정말.. .. 사랑을,.알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영원이란것은 없다고 하셨지만..
제 맘속에 영원한, 어머니로.. 남으실거에요.
정말로,,, 사랑합니다.. .
현미올림.........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