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흉 매일 컴퓨터에 몸을 맡기고.

by [나래] posted Sep 0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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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완전 폐인되는 기분..(어흉..

중간고사가 한달정도 남았고..

원서니 뭐니 난리도 아니고..-ㅗ-...

학교에 그 놈에 짝은 매일 떙떙이에 결석이고..(글쎄 초딩동창이 전학와선 짝까지되버렸ㅋ

이상한 녀석들이 괴롭히고..(..아 내가 괴롭히는걸지도..

수업은 여유 시간없이 너무 심하게 몰아붙이고..(요즘 농담도 그다지..

방학이 끝나도 뭔가 새로워지지않고..

-ㅗ-....에흉.. 숙제에...할것도 너무 많고..

푸념이 잔뜩 쌓이니 나 원..ㅠㅗㅜ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날씨가 매우 쌀쌀해지고 있어요..

여름이 다 지나갔(.........

전 더위-추위 다 타는 편이라... 영..

아차차!!!

공방 정모는 대체 어떻게 된건지....... 괜히 어쩌다 보니 무산된 분위기네요..

저희는 15일날 중간고사가 끝나는걸로 알고있어요.
학교샘이 친절히 가르쳐주셨지요(...아마 시험 공부하는 줄 알았을지도...뭐 해야겠지만.

여튼.. 한명한명 다 시간 따지면 정모고 뭐고 만나지도 못할듯 하네요..

일단 인원이 많으니............... 최대한 많이 모일 수 있는 날에 정하는게 좋을듯하여요

-ㅗ-그나저나 괜히 말했다간 한소리 듣고 뻘쭘해질까봐 마음대로 정하지도 못하겠구..

여튼 날짜 잡으면 꼭 연락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