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by 윤미 posted Dec 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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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씨미 썼더니 다 날라갔어. 흐윽..ㅜ.ㅡ 그래두 다시 쓴다...^^

제일 먼저 하구 싶은 말은... 말 안 해두 알겠지만 너네 어제 정말 진짜루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이뻤어~! ^^ 연습할 때도 이쁘다는 거

생각했었는데 어제 볼 때는 거의 환상이더라. ^^ 앞에서 율동하고 수화 하고

얘기하고....... 오신 분들한테 계속 자랑하고 싶더라. " 우리 공부방 애들 너무

이쁘죠?" 라구 말야. 하긴 내가 안 물어봐두 다들 아실 것이지만...^^

너희 나빠!! ^^; 아직 20살 밖에 안 된 나에게 내 애기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다닛! ^^ 너희같이 이쁜 애기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다른 선생님들도

다 하셨을 껄? ^^ 물론 말 안 듣고 앞에서 시끌 시끌 했던 게 '쫌' 기억이 난단다.

얘들아...ㅡ_ㅡ*** 하핫....이뻤으니까 다 잊어 준다. 일단은...^^

너희도 어제 행사 치루느라고 힘들었지? 수고했어~! ^^ 그리고 선생님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푹 쉬세요~! ^^

십 년...이 십년.....앞으로도 계속 공부방이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다.

아니, 지금보다 더 이쁘게 자라 줄 수 있을 꺼라고 믿는다. 공부방의

한 명, 한 명 정말 소중한 공부방의 기둥들....^^ 너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