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파춥스사건...(재미있어요//ㅋㅋ)

by 정용。 posted Sep 1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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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라는 어떤중학생 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네 반에는 어떤 덜 떨어지고 못난 아이가 있었어요..

학교에 입학해서 몇달이 지나자..

수련회를 가게 되었는데..

하루.,...가 지나가고..

이틀째...

민수는 그 못난아이에게../

장난을 치기로 했었어요....

그래서 빨고 있던 춥파춥스를,..

손에 들고는..

못난 아이의 바지를 벗겨서...

항문에 춥파춥스를 쑤셔놓고/././

비비 다가 이제는 빼야 했는데..

아니 이게 왠걸??.//

춥파춥스에 꽂혀 있던 알은 안아 오고..

막대기만 나와서..

막대기 갔다가 항문에 대고 쑤셔서 ././

알을 빼보려고 시도는 해 보았으나..

안되더래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가까운 xx병원에 가서는././

항문에 있던..

춥파춥스 알을 빼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어떠셨어요?? 재미있나요??//ㅋㅋ 이상 -정용-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