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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복이두려워...(난 보복이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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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제가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그이유는??? 난 보복이두려우니깐..)

자!! 그럼 학생으로서 주제 넘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요즘 선생님들께서 시험기간이라서 공빵 잘 못 나오시잖아요... 근데 선생님들께서

안나오시거나 ,못 나오시면 저희들은 수업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럼 공빵에는 왜

나오세요??? 저희들 공부 갈켜주시느라 고생하시구, 바쁜시간 쪼개서 나오시는 것

정말 감사하지만 그래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께서는 저희들이 부담스러운가요?????

저희들이 선생님께다가가려고(이성이 아닌 그냥 편하게...) 하면 선생님들께서는 저

희를 자꾸 피하려고 하시는것같아요...

m.m.s선생님의 일도 그렇습니다.

다른선생님들께 다가가려고해도 피하기만하시고...

저희가 m.m.s선생님을 왜 좋아했었는지 아십니까????

그선생님은 저희들을 자기 자신처럼 아껴주고 우리가 다가가기보다 그분께서 저희

에게 와주었습니다... 저희는 단지 그런게 좋았을뿐입니다...

그런데 다른선생님들께서는 그선생님 때문에 우리와 친해지기 힘들다고요????

정말 너무하십니다....ㅠ.ㅠ

저흰 정말 속상했습니다.....

앞으론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제 넘게 이렇게 말해서 죄송하고, 제글 이렇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말 함부로 했다구 제 ip주소 해킹해서 이상한짓 하지 말아주십시요...... 저희 학생들 회의해서 나온 내용입니다..)

211.41.119.162 미숙이 12/17[14:53]
좀 소홀하다고 느끼게 했다면 미안해..근데 이름은 밝힐것 그랬다...회의해서 나온 애기면 숨길것 없잖누..
211.41.119.162 난 보복이 두려워!! 12/17[15:02]
나두 보복이 두려워서 익명으로..너희들이 생각하는 다가옴과 피함은 무엇이진 궁금하군..아마도 선생님들과 기준이 다르나보다..마냥 장난 받아주고 마냥 너희말 들어주는게 다가가는 거라고는 생각 안하는데...선생님들이 피한다고? 그래 그렇다고 하자.그냥 받아주면 한없이 올라올려고 하는데 적당히 피해줘야하지 않을까? 난 그게 선생님이나 너희들을 위해 옳다고 생각하는데....
211.41.119.162 someone 12/17[15:04]
좀 더 예의를 갖춰 다가와라..그럼 받아줄께..
211.195.32.161 손민선 12/17[15:08]
무기명으로 올라온 글도 무책임하지만, 무기명으로 올라온 답변 역시 무책임하기는 일반이군요.
211.195.32.161 손민선 12/17[15:09]
그러나.... 책임있는 답변을 원한다면 글쓰신 분 이름을 밝히세요. 난 누군지 이미 짐작합니다만... (모니터 사이즈... 흐흐) 탓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용기있는 자세가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이름 밝히고 나와주길 바랍니다.
211.41.119.162 someone 12/17[15:10]
누가 그러든? m.m.s 선생님 때문에 너희와 친해지기 힘들다고..그 분만의 생각일게다.그게 진리라면 너희가 우리에게 다가왔는데 피한다는 말이 논리에 어긋나지.
211.195.32.161 손민선 12/17[15:10]
이름을 밝히고 나와준다면 이 문제에 대해서 교사들이 책임있는 답변을 하려 노력하겠습니다. 단, 그러지 않을 경우 이런 식의 무책임한 투서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211.195.32.161 손민선 12/17[15:13]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얘기해 봐요. 여러번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할 필요를 느꼈었습니다. 모두가 이야기하고 싶은 문제라면 당당하고 책임감있는 모습으로 이야기에 임해 봅시다.
211.41.119.162 미숙이 12/17[15:13]
민선선생님의 말씀을 세겨 듣고...someone은 나 미숙입니다..
211.195.32.161 손민선 12/17[15:14]
이름도 밝히지 않고 함부로 말하는 것은 서로의 상처만 더할 뿐 이야기를 발전시켜주지 않으니까요. 자~ 그렇다면 우리 할말많은 선생님들은 우리 용기있는 학생의 당당한 커밍아웃을 기다리겠습니다...
211.178.209.19 난 보복이두려워... 12/17[21:09]
선생님들께서 화가 많이 나신것같군요.... 이름밝히는것은 죄송하지만 생각좀해보겠습니다...

210.220.64.172 윤미 (snuki@hanmail.net) 12/17[23:56]
제가 보기엔 선생님들이 화나셨다고 보기는 뭣하군요. ^^ 보복이라니요. 터놓고 이야기 해 보자는 거지요.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서로간 오해가 깊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떤 점에서 서로 어긋난 건지 진지하게 한 번 이야기 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이름 밝히세요. 익명이란 신뢰도를 떨어 뜨린 답니다. ^^
211.216.11.164 홍이선 12/18[00:02]
공부라... 너희들이 수업을 받고 공부를 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았니? 또한 너희들의 선생님들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말이다.
211.216.11.164 홍이선 12/18[00:05]
너희들에게 할 말이 참 많거든. 물론 좋은 말도 있고 그리고 나쁜 말도 있고. 서로가 마음을 열고 있고 그만큼 다가가기 쉬운 사이라면 쉽겠지만... 나는 항상 너희들의 닫혀진 마음밖에 본적이 없던거 같은데... 나의 오해였나...
211.216.11.164 홍이선 12/18[00:08]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 너희들의 마음도 또 나의 마음도. 우리 모두가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또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좋겠다.
203.252.35.190 이종화 12/19[12:05]
간만에 와보니..참나!! 왜 모두 선생님들은 '모두 우리가 잘못했어..''앞으로는 잘하자'이러는 말밖에 안하는 겁니까?? 이런 글을 써놓은 사람에게 화도 나지 않습니까?? 우리 화가 나면 솔직히 말합시다.. 그럼 내가 먼저 하죠..나 이글을 써 놓은 사람땜시 솔직히 맥이 탁 풀립니다. 내가 왜 공부방에 나가야 하는 지도 모르겠구,..지들만 생각하는 어린아이들 데리고 무슨 공부냐라는 생각도 듭니다..
211.119.185.96 juwoni 12/19[19:00]
많이 생각해 밨는데...이해하려고 했는데...그래도..공부방 학생들에게 실망감은 감출수 업네요...화도 나고요..이 글을 쓴진이 뿐만아니라..모두의 생각이겠져?...그래서 더 화가나고 속상하네요...공부방에서...공부를 할 수 없다는 핑계로...교사의 부족을 문제로 삼다니...후...정말 화가날려구 하네요
211.177.88.42 여쁜혜은 12/19[22:04]
juwoni는 누구예여????????? 이름을 말해주세엽~* 글구 다들 화가 나겠지만 좋게좋게 웃으면서 하자꾸여*^^*
211.178.209.19 진영 12/20[02:35]
우리 이름은 밝히져!!!!!!!!
211.119.25.15 juwoni 12/20[15:49]
미안하다....주워니..라구 읽는 건데.....내 이름을 ...몰라서...그런건가??
211.35.190.233 빨간이불 (sw0519@unitel.co.kr) 12/22[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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