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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18 20:47

자!!!드뎌!!!!!!!!!!!

난 보복이두려워...(난 보복이두려워...)
조회 수 76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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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 사실은 진영이예여......

어제 제가 글쓴글밑에 선생님들이 쓰신 글보고 사실은 울어 버릴뻔했습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나셨더군요...

제가 이름을 밝히지 않은건........ 나중에 공빵 전체적으루 회의 할때 말씀드리겠습

니다....

솔직히 말해서 사실 아닙니까???

어쨌든 저는 이름밝혔구요........... 공빵 전체 회의 할때까지는 저에게 아무것도 묻

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안그러면....... 저두 어떻게 되지 몰러여.....(저 원래 잘 흥분하자너여..)

글구 민선이 선생님 대단하시네여........ 모니터 사이즈루 알아 맞추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여....

그럼 전이만 줄일까합니다..........

(공빵에 얼굴 들구 다니기는 글렀다...에~휴...ㅠ.ㅠ)

211.177.88.42 여쁜혜은 12/18[21:47]
언니 용기가 넘넘 부럽다 나두 그런 글 올리구 싶지만 항상 용기가 없어서 말야
211.37.42.160 진이 12/18[22:13]
역시~~언닌 나의우상이얌~~~
211.195.32.161 손민선 12/18[22:27]
짝짝짝!! 너무 장합니다. 우리 진영이 너무 예쁘지요? 자칫 이야기가 감정적으로 흐를까 두려워 나도 좀 오버를 해 봤습니다. 어쨌든 하고 싶은 이야기 당당하게 할 수 있는 용기가 예쁘구요.. (음.. 말하는 방식은 좀 더 배워야겠어.. 흐흐) 어쨌든 본격적인 토론은 교사 학생 간 토론 시간으로 미루고 오늘은 우리 장한 진영이의 용기를 칭찬해주는 선에서 이야기를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영야. 잘했다.
211.195.32.161 손민선 12/18[22:28]
그리고 말하지만 우리 화 안 났어요~ 여러분을 사랑하는 우리 교사들을 그렇게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일단은 우리를 믿어주어야 우리가 자신있게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습니다. 어쨌든... 사랑합니다. 아.. 쑥스
211.195.32.161 손민선 12/18[22:32]
아참.. 한 가지 더, 아무도 앞에 그 글이 진영이 한 사람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진영아~ 쫄지마. 대신... 회합의 그날, 오해를 확실히 풀어보십시다. 그 때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우리 선생님들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와주길 바래요. 수고했습니다.
210.220.64.9 윤미 (snuki@hanmail.net) 12/19[00:10]
그래 진영아, ^^ 민선 선생님께서 다 말
210.220.64.9 윤미 (snuki@hanmail.net) 12/19[00:13]
(허거...짤렸다. ^^;)말씀하셨지만 선생님들 화 난 거 아니야. 글구 왜 공부방에 얼굴을 못 들구 다니겠어~ ^^ 단지 선생님들과 너희 간에 오해가 있는 것 같다는 거고 그걸 이야기 해 보자는 거지. 선생님들 속이 그렇게 좁은 게 아니란 말이닷. ^^; 아이들 게시판이 왜 있는 거겠니. 이런 이야기들 함께 나누고 대화로 풀어나가자는 거 잖아. ^^ 그치? ^^ 쫄 꺼 없구 자기 소리를 낼 줄 아는 모습 대따 좋다! ^^
210.220.64.9 윤미 (snuki@hanmail.net) 12/19[00:17]
나는 아직 미숙한 선생님이지만 어디에서 너희들과 선생님들 사이에 오해가 생겼는지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제대로 이야기 해 보고 싶다. ^^ 다른 선생님들도 마찬 가지시구 말야. 글구 '오해' 라고 해서 너희 생각이 다 틀렸다는 것두 아니야. 암튼 함 이야기 해 보자. ^^ 마무리는....다시 한번! 진영이 힘썼다. ^^ 짝짝!!!
203.252.35.190 이종화 12/19[12:06]
참나!!!
203.252.33.101 미숙이 12/19[16:06]
박수...진영이가 우리 공부방의 대표구나..장하다..원래 대장이 젤 힘들어..
211.61.244.100 혜정 (1081718@hanmail.net) 12/20[16:05]
언니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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