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냠 심심해서 쓴거당

by 곰돌이가조아 posted Nov 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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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 울

하 얗 게
눈 덮 힌 겨 울
동 물 들 은
춥 다 고 웅 크 리 고
아 이 들 은
기 분 고 타 고 띄 어 놀 고
한 없 이
즐 거 운 겨 울
하 얀 겨 울


ㄴ ㅐㄱㅏ 지은 ㄱ ㅓ
잘 햇 ㅈ ㅣ
꼬 리 달 아 라 ,.,.,.,.,.,.,.,.,.,

ㅋ ㅋㅋ 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