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이의 글을 일고 솔직히 나는 너무 화가 났고 실망도 많이 했다.
아직 나두 너희들의 그런 불만을 너그럽게 받아주지 못할 만큼 성숙하지 못했기 떄문이지. 그리고 너희들이 너무나도 모르것이 있기에 답답하고 조금만 이해해주면 선생님들과 이번 문제를 좋게 해결하는데 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쓴다.
먼저 두 번째 선생님들과의 관계 문제는 나는 별로 그럴려고 하지도 않았고 다른 선생님들도 별로 그러지 않았는데 너희들이 오해한 것 같아 선생님들의 대화에서 빨리 해결 했으면 한다.
그러나 내생각에 첫번쨰 문제에 관해서는 너는 어떤 벌이라도 수용해야 할 만큼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나는 먼저 글의 내용을 따지기 이전에 진영이의 자세를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글은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이다. 너도 잘 알고 있겠지? 그럼 지금가서 너의글을 다시 읽어보아라. 우리 선생님들이 너랑 싸울 대상이니? 불만이 있다면 그 불만들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현명하게 좀 더 좋은 어투로 글을 썼어야 한다.
그리고 선생님들에게 "이런 점만은 고쳐 주세요" 라는 심정으로 글을 썼다면 너는 보복을 두려워 할 필요도 없고 익명으로 글을 쓸 필요도 없었다, 그런데 너는 너의 글 속에 나타나는 것처럼 "선생님들 제대로 해라" 라는 식으로 썼기 때문에 실명으로 글을 올리기가 두려웠겠지? 그러다가 워낙 말이 많아지자 너가 쓴글이라고 밝히는 정말 웃기는 일이 벌어졌지... 어떤 선생님들은 너에게 용기를 냈다고 박수를 쳐주고, 기특하다고 해주지만 나는 그렇지 못하고 너의 이 잘못된 자세를 정말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혼내주고 싶다. 네가 진정으로 박수를 받으려면 그 글을 읽어도 선생님들이 " 아..우리가 생각치 못하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섭섭해 하구 있구나" 라고 느끼게 쓴 다음 정정당당히 실명으로 글을 올렸어야지.. 넌 나중에 일이 너무 커지자 그제서야 슬그머니 꼬리를 들어낸 셈이다.내 기준에서는 절대 박수 받을 만큼 용기있는 사람의 자세가 아니다. 그런 일이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일어났길 망정이지 다른 곳에서도 그랬다면 너를 용서해줄 사람이 많았을까?
"그럼 공빵에는 왜 나오세요???"라고 써면서 네가 전혀 순수한 의도에서 글을 썼다고 말할 수는 없을꺼야. 우리가 아니 내가 너한테 이런 말을 듣고도 기분이 좋길 바라는 건 아니겠지? 공빵에 왜 나오냐고? 공부방에 안 나오는 선생님의 친구는 나보고 아이들에게 그런 말을 들으면서까지 나가는 내가 이해할 수 없다고 하는구나.
우린 절대 시간 남아서 공빵 가는 사람들 아니다. 공빵 아니어도 더 재밋게 놀 수 있는데 많다, 절대 오해하지마. 그런 선생님들 단 한분도 없으니까. 다 각자 생각하는게 있어서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공빵에 나오시는 선생님들에게 네가 저런 말 할 자격이 있는지 생각해봐라, 수업 시간이 6시 30분인데 그것조차 시키지 않는 학생들이 (물론 그 전에 와서 기다리는 학생들도 있지만.)선생님들한테 그럴 말 자격이 있을까?
그러고 선생님들이 셤기간이라서 못가는 거에 대해서 한 마디만 하자.
우리도 학생이다. 너희들 셤이 중요한 거 만큼 우리도 셤이 중요하다. 우리가 실수 한게 있다면 그 공백기간을 매울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는 점이다. 어쨰든 공빵에 안 나간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있으나, 나는 안나간게 잘못이 아니라 그 기간의 대책을 세워주지 않았다는게 우리의 실수 인듯 싶다. "이 기간동안 선생님들이 공빠에 나오기 힘드니까 이 부분을 이 책을 가지고 여기까지 이렇게 저렇게 해두어라."하고 안 나갔더라면 너희들이 수업을 못해 짜증을 낼 정도는 되지 않았겠지? 그리고 분명히 다음에 와서 체크하고 고쳐 주겠다는데 그것 마저도 싫다고 하면 너희들은 공빵 선생님들이 없다면 어떻게 공부할려고 하냐라고 되묻고 싶다. 게다가 저 정도 신경써서 수업 공백을 없애주겠다는데 그것마저 싫다면 선생님들이 공부방에 나오지 안아서 수업을 못해 그런 짜증을 낼 만큼 공부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는 너희들의 모습과 모순이 아닐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대책 없이 빠진것에 대해서는 실수를 인정해.하지마 나에게는 나의 성적이 너희들이 너네 성적에 갖는 관심만큼 중요하다. 나도 셤을 못보면 기분이 안좋고 셤을 잘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은 학생이다.
사람들은 아무리 화면에 박힌 글자들이지만 편지를 읽을 떄처럼 글을 쓴 어체를 보면 그 사람의 기분을 알수 가 있다. 아래 너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감정은 억지로 존댓말을 쓰면서 아주 감정이 좋지 않은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같더구나.
난 그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너가 아직 어리나는 이유만으로 용서해줄 마음이 없구나.
진정으로 잘못했다는 감정이 든 다면 너의 실수를 정정당당히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 식으로 글을 쓰지 않겟다는(절대 불만을 쓰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야~) 글을 올리렴.그럼 그 때 나도 너의 실수를 다신 묻지 않겠다. 물론 반성문을 쓰건 내가 말한거에 다른 의견이 있어 지난 번처럼 아주 기분 안좋은 상태로 "솔직히 말해서 사실 아닙니까???" 라고 쓰건, 아님 글을 올지리 않건 네 마음에 달렸다.
아직 우리도 사회에서 보면 어린 학생들이다. 말 한마디에 감정이 격해지고 마음이 담긴 '선생님 힘내세요'라는 쪽지 하나에 감동 받아 더 열씸히 하는 너희들이랑 비슷한 사람들이다.
아직 나두 너희들의 그런 불만을 너그럽게 받아주지 못할 만큼 성숙하지 못했기 떄문이지. 그리고 너희들이 너무나도 모르것이 있기에 답답하고 조금만 이해해주면 선생님들과 이번 문제를 좋게 해결하는데 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쓴다.
먼저 두 번째 선생님들과의 관계 문제는 나는 별로 그럴려고 하지도 않았고 다른 선생님들도 별로 그러지 않았는데 너희들이 오해한 것 같아 선생님들의 대화에서 빨리 해결 했으면 한다.
그러나 내생각에 첫번쨰 문제에 관해서는 너는 어떤 벌이라도 수용해야 할 만큼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나는 먼저 글의 내용을 따지기 이전에 진영이의 자세를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글은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이다. 너도 잘 알고 있겠지? 그럼 지금가서 너의글을 다시 읽어보아라. 우리 선생님들이 너랑 싸울 대상이니? 불만이 있다면 그 불만들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현명하게 좀 더 좋은 어투로 글을 썼어야 한다.
그리고 선생님들에게 "이런 점만은 고쳐 주세요" 라는 심정으로 글을 썼다면 너는 보복을 두려워 할 필요도 없고 익명으로 글을 쓸 필요도 없었다, 그런데 너는 너의 글 속에 나타나는 것처럼 "선생님들 제대로 해라" 라는 식으로 썼기 때문에 실명으로 글을 올리기가 두려웠겠지? 그러다가 워낙 말이 많아지자 너가 쓴글이라고 밝히는 정말 웃기는 일이 벌어졌지... 어떤 선생님들은 너에게 용기를 냈다고 박수를 쳐주고, 기특하다고 해주지만 나는 그렇지 못하고 너의 이 잘못된 자세를 정말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혼내주고 싶다. 네가 진정으로 박수를 받으려면 그 글을 읽어도 선생님들이 " 아..우리가 생각치 못하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섭섭해 하구 있구나" 라고 느끼게 쓴 다음 정정당당히 실명으로 글을 올렸어야지.. 넌 나중에 일이 너무 커지자 그제서야 슬그머니 꼬리를 들어낸 셈이다.내 기준에서는 절대 박수 받을 만큼 용기있는 사람의 자세가 아니다. 그런 일이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일어났길 망정이지 다른 곳에서도 그랬다면 너를 용서해줄 사람이 많았을까?
"그럼 공빵에는 왜 나오세요???"라고 써면서 네가 전혀 순수한 의도에서 글을 썼다고 말할 수는 없을꺼야. 우리가 아니 내가 너한테 이런 말을 듣고도 기분이 좋길 바라는 건 아니겠지? 공빵에 왜 나오냐고? 공부방에 안 나오는 선생님의 친구는 나보고 아이들에게 그런 말을 들으면서까지 나가는 내가 이해할 수 없다고 하는구나.
우린 절대 시간 남아서 공빵 가는 사람들 아니다. 공빵 아니어도 더 재밋게 놀 수 있는데 많다, 절대 오해하지마. 그런 선생님들 단 한분도 없으니까. 다 각자 생각하는게 있어서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공빵에 나오시는 선생님들에게 네가 저런 말 할 자격이 있는지 생각해봐라, 수업 시간이 6시 30분인데 그것조차 시키지 않는 학생들이 (물론 그 전에 와서 기다리는 학생들도 있지만.)선생님들한테 그럴 말 자격이 있을까?
그러고 선생님들이 셤기간이라서 못가는 거에 대해서 한 마디만 하자.
우리도 학생이다. 너희들 셤이 중요한 거 만큼 우리도 셤이 중요하다. 우리가 실수 한게 있다면 그 공백기간을 매울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는 점이다. 어쨰든 공빵에 안 나간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있으나, 나는 안나간게 잘못이 아니라 그 기간의 대책을 세워주지 않았다는게 우리의 실수 인듯 싶다. "이 기간동안 선생님들이 공빠에 나오기 힘드니까 이 부분을 이 책을 가지고 여기까지 이렇게 저렇게 해두어라."하고 안 나갔더라면 너희들이 수업을 못해 짜증을 낼 정도는 되지 않았겠지? 그리고 분명히 다음에 와서 체크하고 고쳐 주겠다는데 그것 마저도 싫다고 하면 너희들은 공빵 선생님들이 없다면 어떻게 공부할려고 하냐라고 되묻고 싶다. 게다가 저 정도 신경써서 수업 공백을 없애주겠다는데 그것마저 싫다면 선생님들이 공부방에 나오지 안아서 수업을 못해 그런 짜증을 낼 만큼 공부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는 너희들의 모습과 모순이 아닐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대책 없이 빠진것에 대해서는 실수를 인정해.하지마 나에게는 나의 성적이 너희들이 너네 성적에 갖는 관심만큼 중요하다. 나도 셤을 못보면 기분이 안좋고 셤을 잘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은 학생이다.
사람들은 아무리 화면에 박힌 글자들이지만 편지를 읽을 떄처럼 글을 쓴 어체를 보면 그 사람의 기분을 알수 가 있다. 아래 너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감정은 억지로 존댓말을 쓰면서 아주 감정이 좋지 않은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같더구나.
난 그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너가 아직 어리나는 이유만으로 용서해줄 마음이 없구나.
진정으로 잘못했다는 감정이 든 다면 너의 실수를 정정당당히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 식으로 글을 쓰지 않겟다는(절대 불만을 쓰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야~) 글을 올리렴.그럼 그 때 나도 너의 실수를 다신 묻지 않겠다. 물론 반성문을 쓰건 내가 말한거에 다른 의견이 있어 지난 번처럼 아주 기분 안좋은 상태로 "솔직히 말해서 사실 아닙니까???" 라고 쓰건, 아님 글을 올지리 않건 네 마음에 달렸다.
아직 우리도 사회에서 보면 어린 학생들이다. 말 한마디에 감정이 격해지고 마음이 담긴 '선생님 힘내세요'라는 쪽지 하나에 감동 받아 더 열씸히 하는 너희들이랑 비슷한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