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눈이 펑펑 온 사실 아시나요?
새벽에 동대문에서 혹시 우리 공부방 아이들 있나 눈비비며 찾았는데 없더라.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솔로들은 외롭겠군.
내년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보자.
새해 복 많이 받어라.
홍이 12/25[13:22]
새해 복 많이 받어요~~~*^^*
윤미 (

) 12/25[13:51]
읏차! 받았다. 새해 복!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미숙이 12/25[14:50]
어... 어제 나도 거기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