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냐?

by 재민 샘 posted Jan 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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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나랑 같은 아가 있구나. 어쩔 수 없이....

잘들 지내지? 밥 잘먹고, 공부 열심히 하구....

난 지금 추운 방에서 공부하고 계시다. 내년에는 수업이 많이 어려울것 같아서

예습을 해야하거든.... 흠... 오랜만에 글씨 쓰려니깐 이상하게 써진다.

선생님이 말이야, 방학동안 집에도 내려가있어야 하기도 하고 바빠서 공부방에

못나갈것 같다. 3월에는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난 요일 상관없이 수학이다....

기대해라. 내가 나가면 느덜은 머리싸매고 공부하게 만들어주마.

추운데 감기 걸리지말고 건강히 잘지내라.

211.177.87.5 여쁜혜은 01/12[12:35]
혹시..... 재민이 쌘님 권재민 쌘님이여???
그럴리가 이렇게 자상할리가 없는뎅....-.-;;;
내가 아는 권재민 선생님이 아닌데
하튼 3월에는 꼭 나오세여~*

211.117.84.208 의영공주 (keui@hanmir.com) 01/12[17:20]
오호..선생님...오랜만이시네여...
211.117.84.208 의영공주 (keui@hanmir.com) 01/12[17:20]
오호..선생님...오랜만이시네여...
211.176.85.44 밝은진영 01/12[18:55]
정말루 오랜만 이시네여........ 쫌 더 일찍 나오시믄 안되나여??? 3월달에는 저희가... 공빵 못 나가여...... 그전에 한번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여..... 글구 게시판 자주 들러 주세여.......
211.176.85.195 진♥ 01/12[20:31]
참..오랜만이군여....건강하시져?????3월전에나오셔서 진영언니 소원 풀어주셔여!!!!케케 금 나중에보더럭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