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 한번 보실까여???

by 밝은진영 posted Jan 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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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여기 들어 오는 사람이 별루(????많이..)없당 .........

답변두 마니마니마니 쓰구.......

글두 마니마니 올립시당~~~~~~~

그리구 오늘 넘넘 잼있었어여.... 구쳐???

ㅋㅌㅋㅌㅋㅌ

빨랑 사진 나왔으면 정말루 좋것당~~~.....

그리구 마지막으루..........

이글 보는사람은 다 답변 써주길바래~~~^^**

그럼 오늘 좋은밤 되구여..... 낼 하루도 행복하세여~~~~

211.117.84.248 이승재 (ssol84@hanmail.net) 01/27[22:37]
정말잼있었겠다....나두 가구싶었는디...ㅡㅡ;;일하구 방금왔는데...피곤하당....개학이 얼마안남았는데..공부해야돼는데..언제하지??걱정이당,,.,,,모두 공부합시다~!!!!^^:;
144.59.13.2 장화석 01/27[23:23]
선생님도 재밌었당..끝까지 있지 못해 아쉬웠으..노래방은 그래서 갔나??
211.216.8.63 홍이 01/27[23:56]
노래방에서 아그덜이 얼마나 신나게 놀던지... 니들 몸살 안났나 모르겠당... 니들도 벌써...^^; 우리 점점 나이를 먹어가잖니...^^;
210.220.64.234 윤미 (snuki@hanmail.net) 01/28[10:57]
잼있었쥐~눈싸움에서 날라다니는 것이 '쫌' 아팠지만..ㅋㅋ ^ㅡ^ 승재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껄...진영~드뎌 고대하던 사진이 실리겠네? ^ㅡ^
210.111.183.174 이승복 01/28[11:49]
진영.. 우리 배에서 찍은 사진 보고파~
210.111.183.174 이승복 01/28[11:50]
니네 그 사진 다 홈페이지에 올리자~
211.178.209.203 밝은진영 01/28[12:17]
저여 어제 넌무 소릴 질러서 목이 너무너무 아프당~~~버스에서 쪼그리구 자서 허리두 아프구... 몸이 말이아니여~~~
211.58.94.196 승우 01/28[15:14]
홈피에 사진 올리는거...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