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국어담당교사로서 더이상 두고볼 수 없어..

by 손민선 posted Feb 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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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합니다. 가능한 본문의 의도를 살리는 한에서 참을 수 없는 부분만
고쳐봤습니다.

엽기를사랑하는 남궁진...

저 남궁지(->남궁진)
입니다....하두 글쓰는사람이없길레(->없길래)..
이렇게 쓴답니다....심시하군여(->심심하군요)...
오늘은 노래방애(-> 노래방에) 갈것같습니다.....
잼있게 불러야하는데..아는 노래가 하나두 없답니다....케케케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너무 짜증이 납니다...
공부해야하니깐여...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