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아! 선생님이 비록 가보지는 못했지만, 정말로 축하한다. 선생님 마음 다 알지? 이해해 다오... 다들 고등학교 가서도 늘 지금처럼 착한 아기들이 되길.... 다음주 공부방 가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