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 나비는 유리병 속의 제 모습을 꿈꿨다.
맨들맨들하게 윤을 내며 반짝이는 그 곳을 동경했다.
기다림과 간절함과 땀이 뒤섞여
나비는 어느 날 유리병 속으로 들어갔다.
유리병에 흐릿하게 서리가 낄 때면
사람들은 나비가 흐릿하다 말을 한다.
유리병에 더럽게 먼지가 낄 때면
사람들은 나비가 얼룩졌다 말을 한다.
그렇게
세상 사람들은 유리병을 통해 나비를 본다.
나비 또한
유리병을 통해 세상사람들을 바라본다.
유리병 속은 언제까지고 안전할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유리병 속에서는 날 수가 없다.
세상 속 꽃의 향기도 맡을 수가 없다.
나비는 이제..날아오르려 한다.
날아들어온 구멍을 찾아
다시금 세상 밖으로 날아오를텐가...?
아니,
나비는 유리병을 깨어 부수고
하늘로 날아오르리라......................
나비 한 마리가 다가와 나비에게 묻는다.
너무..힘들지 않겠어..................?
그러면 나비는 저와 같은 나비에게 대답한다.
내가..말한 적 있던가.....?
난...절대로 포기하지 않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절실한 무언가를 찾길 바라며...
허락도 없이 긁어 왔는데.. 이 글 쓰신 분한테 죄송하네요.. 그래도 너무 좋아서..
감기걸리지 말고 잘 지내요.. ^^
맨들맨들하게 윤을 내며 반짝이는 그 곳을 동경했다.
기다림과 간절함과 땀이 뒤섞여
나비는 어느 날 유리병 속으로 들어갔다.
유리병에 흐릿하게 서리가 낄 때면
사람들은 나비가 흐릿하다 말을 한다.
유리병에 더럽게 먼지가 낄 때면
사람들은 나비가 얼룩졌다 말을 한다.
그렇게
세상 사람들은 유리병을 통해 나비를 본다.
나비 또한
유리병을 통해 세상사람들을 바라본다.
유리병 속은 언제까지고 안전할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유리병 속에서는 날 수가 없다.
세상 속 꽃의 향기도 맡을 수가 없다.
나비는 이제..날아오르려 한다.
날아들어온 구멍을 찾아
다시금 세상 밖으로 날아오를텐가...?
아니,
나비는 유리병을 깨어 부수고
하늘로 날아오르리라......................
나비 한 마리가 다가와 나비에게 묻는다.
너무..힘들지 않겠어..................?
그러면 나비는 저와 같은 나비에게 대답한다.
내가..말한 적 있던가.....?
난...절대로 포기하지 않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절실한 무언가를 찾길 바라며...
허락도 없이 긁어 왔는데.. 이 글 쓰신 분한테 죄송하네요.. 그래도 너무 좋아서..
감기걸리지 말고 잘 지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