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빛과 여름빛이 함께하는 5월에 태어난,
하영이(21일), 민석이(31일) 생일 축하합니다~~
누군가를 마음껏
축하해 주고픈
그런 날이면
하나의 케이크로
나는 새롭게 태어난다
(중략)
오늘 하루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생일 케이크가 되어
너에게 가고 싶다
-김병훈, '생일 케이크' 중에서
싱그러운 봄빛과 여름빛이 함께하는 5월에 태어난,
하영이(21일), 민석이(31일) 생일 축하합니다~~
누군가를 마음껏
축하해 주고픈
그런 날이면
하나의 케이크로
나는 새롭게 태어난다
(중략)
오늘 하루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생일 케이크가 되어
너에게 가고 싶다
-김병훈, '생일 케이크' 중에서
안녕하세요!!! 김규리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