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혜은이....
우선 너한테 추카 한다는 말부터 할께
너 넘 부러운것 같아
니가 2년 반 동안이나 좋아 했던 사람이랑 다시 연락이 되다니
너의 그 길고 긴 짝사랑의 빛을 보는거야...
부럽다
난 xx오빠랑 잘 될지 걱정이야...
오빠가 나한테 고백 해주긴 했지만
지금은 넘 엉성한 사이자나
그래서 걱정이야
하튼 너 잘되길 바라구
경현이 오빠 만나러 갈때
내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진짜 쌔삥하게 해줄게
그니깐 이제 부터 힘들어 하지 말구
오늘 오빠가 전화 무성의 없이 받았다구
속상하게 생각하지 말구
이제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자
알았지..??
금 여까지 쓸께
칭구로써 부탁이니깐
이젠 진짜 힘들어 하지마
우선 너한테 추카 한다는 말부터 할께
너 넘 부러운것 같아
니가 2년 반 동안이나 좋아 했던 사람이랑 다시 연락이 되다니
너의 그 길고 긴 짝사랑의 빛을 보는거야...
부럽다
난 xx오빠랑 잘 될지 걱정이야...
오빠가 나한테 고백 해주긴 했지만
지금은 넘 엉성한 사이자나
그래서 걱정이야
하튼 너 잘되길 바라구
경현이 오빠 만나러 갈때
내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진짜 쌔삥하게 해줄게
그니깐 이제 부터 힘들어 하지 말구
오늘 오빠가 전화 무성의 없이 받았다구
속상하게 생각하지 말구
이제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자
알았지..??
금 여까지 쓸께
칭구로써 부탁이니깐
이젠 진짜 힘들어 하지마